코골이가 있다고 아침혈당이 높은 것은 아닙니다. 폐쇄성 수면무호흡증에서 반복되는 저산소증·수면분절이 인슐린 저항성과 혈당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의심 증상·검사·CPAP 치료까지 알아봅니다.
헛갈리는 당뇨병 시리즈 57
“나는 원래 코를 좀 골아.”
이렇게 대수롭지 않게 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같이 자는 가족은 시끄럽다고 하는데 정작 본인은 잘 잤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당뇨병이 있거나 아침 공복혈당이 자꾸 높게 나오기 시작하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집니다.
“코골이가 심하면 혈당에도 안 좋다던데?”
그러면 또 궁금해집니다.
내가 코를 골아서 아침부터 혈당이 높은 걸까요?
중요한 것은 ‘코골이 소리’ 자체가 아닙니다.
코골이 뒤에 폐쇄성 수면무호흡증(obstructive sleep apnea, OSA)이 숨어 있는지, 그리고 자는 동안 기도가 반복해서 막히면서 산소가 떨어지고 잠이 계속 잘게 끊기는 상황이 있는지를 봐야 합니다.
수면무호흡증이 있다면 몸은 자는 동안에도 계속 호흡을 되찾기 위해 반응해야 합니다. 이런 반복적인 저산소증과 수면분절은 교감신경계와 대사에 영향을 주고 인슐린 저항성과 혈당조절에 불리한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1][2]
그러니까 질문을 조금 바꿔야 합니다.
“코를 고느냐?”가 아니라 “밤새 제대로 숨을 쉬며 자고 있느냐?”입니다.
1. 나 코 좀 고는디, 그게 병이라는겨?
가장 먼저 구분할 것이 있습니다.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은 같은 말이 아닙니다.
코골이는 잠자는 동안 좁아진 상기도 주변 조직이 진동하면서 소리가 나는 현상입니다.
코를 곤다고 해서 모든 사람이 OSA인 것은 아닙니다.
반대로 OSA가 있는 사람에게 심한 코골이는 흔하게 나타나는 중요한 단서 가운데 하나입니다.
코골이 = 잠자는 동안 나는 소리 또는 증상
폐쇄성 수면무호흡증 = 잠자는 동안 기도가 반복해서 좁아지거나 막히는 수면호흡장애
따라서
“나는 코를 고니까 수면무호흡증이야.”
라고 스스로 진단하는 것도 맞지 않고,
“평생 코 골았는데 멀쩡했어.”
라며 무조건 넘기는 것도 맞지 않습니다.
특히 심한 코골이와 함께 자는 동안 숨이 멎는 장면을 가족이 목격하거나, 숨을 헐떡이며 다시 쉬거나, 충분히 잤는데도 낮에 지나치게 졸리고 피곤한 증상이 있다면 한 번쯤 OSA 가능성을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ADA 2026은 당뇨병·당뇨병 전단계가 있는 사람에서 수면 건강과 수면장애를 선별하도록 권고합니다.[2] 심한 코골이·목격된 무호흡·과도한 낮 졸림은 OSA를 의심하게 하는 중요한 단서입니다.[3][6]
2. 자는 동안 숨이 막힌다고? 수면무호흡증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는겨?
우리는 잠들면 몸도 조용히 쉬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OSA가 있는 사람의 밤은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
잠이 들면 목 주변 근육의 긴장이 떨어집니다. 원래 기도가 좁아지기 쉬운 사람에서는 혀와 목 주변 연조직 등의 영향으로 상기도가 더 좁아질 수 있습니다.
기도가 부분적으로 막혀 호흡이 줄어드는 상황을 저호흡, 공기 흐름이 거의 또는 완전히 멈추는 상황을 무호흡이라고 합니다.
밤에는 이런 흐름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이 짧은 각성을 본인이 기억하지 못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나 어젯밤 한 번도 안 깼는데?”
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깊고 안정적으로 이어져야 할 잠이 밤새 여러 번 잘려 있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OSA의 문제를 단순히 “몇 초 동안 숨을 안 쉬는 병”으로만 이해하면 부족합니다.
핵심은 반복되는 기도폐쇄, 간헐적 저산소증, 수면분절입니다.[3]
3. 근디 숨이 막히는 것하고 혈당은 대체 무슨 상관인겨?
여기서 당뇨병과 연결됩니다.
혈당은 단순히
먹은 음식 + 인슐린
두 가지만으로 결정되는 숫자가 아닙니다.
잠을 자는 동안에도 우리 몸에서는 자율신경, 여러 호르몬, 간의 포도당 생산, 지방대사 등이 계속 움직이고 있습니다.
OSA 때문에 산소가 반복해서 떨어지고 잠이 계속 끊기면 우리 몸은 이것을 하나의 생리적 스트레스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특히 교감신경계가 반복적으로 활성화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몸은 깊이 쉬어야 할 시간에도 어느 정도 “긴장하고 대응해야 하는 상태”를 반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간헐적 저산소증과 수면분절이 겹치면서 산화스트레스, 염증성 경로, 지방산 대사와 인슐린 작용 등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포도당을 처리하는 조직이 인슐린에 충분히 반응하지 못하는 인슐린 저항성(바로가기)과 연결될 수 있습니다.
ADA 2026도 OSA의 반복적인 수면분절과 저산소증이 교감신경 활성, 인슐린 저항성, 고혈당, 유리지방산 증가와 산화스트레스 등의 경로와 관련된다고 설명합니다.[2]
문제가 된다면 코골이 뒤에 OSA가 숨어 있고, 그 때문에 밤새 반복되는 호흡장애와 저산소증·수면분절이 대사에 부담을 주는 상황입니다.
4. 그러면 수면무호흡증 때문에 당뇨병이 생기는겨?
여기서는 말을 조심해야 합니다.
OSA와 제2형 당뇨병 사이에 연관성이 있다는 연구는 적지 않습니다.
체계적 문헌고찰과 메타분석에서도 OSA가 있는 사람에서 공복혈당장애, 내당능장애와 제2형 당뇨병이 더 흔하게 관찰됐고, OSA 중증도가 높아질수록 당대사 이상 위험이 증가하는 경향도 보고됐습니다.[4]
그러나 이것을 곧바로
“수면무호흡증이 당뇨병을 만든다.”
라고 바꾸어 말하면 안 됩니다.
OSA와 제2형 당뇨병에는 서로 겹치는 위험요인이 많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인 것이 비만과 복부지방(바로가기)입니다.
체중과 체지방이 늘면 상기도가 좁아질 가능성이 커질 수 있고, 동시에 인슐린 저항성과 제2형 당뇨병 위험도 높아질 수 있습니다.
연령, 신체구조, 활동량, 생활습관, 다른 심혈관·대사 위험요인도 함께 영향을 줍니다.
OSA는 제2형 당뇨병과 당대사 이상에 밀접하게 연관돼 있고, 대사에 직접 영향을 줄 수 있는 생물학적 경로도 존재하지만 한 사람의 당뇨병 원인을 OSA 하나로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5. 반대로 당뇨병이 있으면 수면무호흡증도 잘 오는겨?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OSA는 흔하게 관찰됩니다.[1][2]
특히 비만이나 중심성 비만이 함께 있는 경우 두 질환이 같이 나타날 가능성이 커집니다.
그러나 이것도
당뇨병 → OSA
라는 하나의 화살표만으로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오히려 다음과 같이 보는 편이 이해하기 쉽습니다.
공통 위험요인이 서로 겹치고, OSA가 생기면 반복적인 저산소증과 수면분절이 다시 대사에 불리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당뇨병 진료에서 의사가
“잠은 잘 주무십니까?”
“코를 심하게 고십니까?”
“자는 동안 숨이 멎는다는 말을 들어본 적 있습니까?”
라고 묻는 것이 엉뚱한 질문이 아닙니다.
ADA 2026은 당뇨병 또는 당뇨병 전단계가 있는 사람에서 수면 건강과 수면장애를 선별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2]
혈당은 깨어 있는 낮에만 만들어지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6. 그래서 아침 혈당이 높은 게 내 코골이 때문인겨?
이제 제목의 질문에 정확하게 답해 보겠습니다.
OSA가 밤사이 대사환경과 인슐린 감수성에 불리한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근거가 있다고 해서, 어느 날 아침 공복혈당이 높았던 이유를 곧바로 OSA라고 판단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아침혈당에는 여러 변수가 들어옵니다.
전날 저녁 식사의 시간과 양, 야식, 복용한 당뇨병 약이나 인슐린, 전날 활동량과 운동, 스트레스, 전체 수면시간 등이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새벽 무렵 여러 호르몬의 변화와 함께 혈당이 올라가는 새벽현상(바로가기)도 따로 살펴야 합니다.
공복혈당은 OSA를 진단하는 검사가 아닙니다.
다만 당뇨병이 있으면서 혈당관리가 생각보다 잘 되지 않고, 동시에 심한 코골이·목격된 무호흡·낮의 심한 졸림 같은 증상이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그때는 혈당 숫자만 계속 바라보는 것보다 밤에 호흡이 제대로 유지되고 있는지도 같이 살펴볼 이유가 있습니다.
7. 그럼 어떤 코골이는 그냥 넘기지 말아야 하는겨?
코를 조금 곤다고 모두 병원에 달려갈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신호가 함께 나타난다면 단순한 잠버릇으로만 생각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심한 코골이가 반복됩니다.
- 가족이나 배우자가 자는 동안 숨이 멎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 코를 골다가 갑자기 조용해진 뒤 크게 숨을 몰아쉽니다.
- 자다가 숨이 막히거나 헐떡이며 깨는 경우가 있습니다.
- 충분히 잔 것 같은데 아침부터 피곤합니다.
- 낮에 졸음이 심해 업무나 운전에 영향을 줍니다.
- 아침에 두통이나 입마름이 반복됩니다.
- 비만이나 고혈압 같은 위험요인이 함께 있습니다.
이 중 하나만으로 OSA를 확진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여러 신호가 겹친다면 평가를 받아볼 이유는 충분합니다.
특히 중요한 단서는 목격된 무호흡입니다.
본인은 자고 있기 때문에 자신이 숨을 멈추는 장면을 모릅니다.
가족이
“코를 엄청 골다가 갑자기 조용해져. 그러다가 한참 뒤에 컥 하면서 크게 숨을 쉬어.”
라고 이야기한다면 단순히 “내 코골이가 좀 시끄러운가 보다”라고만 받아들이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소리의 크기보다 호흡이 반복해서 막히는가입니다.
8. 스마트워치 보니까 밤에 산소가 떨어지던디, 그럼 수면무호흡증 확정인겨?
요즘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링은 수면시간, 심박수, 산소포화도 같은 정보를 보여줍니다.
그래서 밤에 산소 수치가 낮게 찍히면
“이거 수면무호흡증 아니야?”
하고 걱정할 수 있습니다.
AASM은 OSA 진단을 임상 평가와 적절한 객관적 수면검사를 바탕으로 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3]
필요한 경우 병원에서 시행하는 수면다원검사(polysomnography, PSG)가 사용될 수 있고, 적절한 성인에서는 가정용 수면무호흡검사(home sleep apnea test, HSAT)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정용 수면검사 역시 단순한 스마트워치 검사와 같은 개념은 아닙니다.
AASM의 공식 입장에 따르면 HSAT는 증상과 병력을 평가한 뒤 적절한 대상에게 의료진이 처방하여 사용해야 하며, 자동 분석 결과 하나만으로 진단이나 치료결정을 내려서는 안 됩니다.[5]
즉 스마트워치가 보여주는 이상 신호는
“진단 완료”
가 아니라
“정말 문제가 있는지 한번 확인해 볼까?”
라는 계기로 받아들이는 편이 맞습니다.
9. 양압기 쓰면 혈당도 내려가는겨?
OSA 이야기를 하면 자연스럽게 CPAP, 즉 지속적 양압기 이야기가 나옵니다.
CPAP는 마스크를 통해 일정한 압력의 공기를 보내 잠자는 동안 상기도가 반복해서 무너지지 않도록 돕는 대표적인 OSA 치료입니다.
OSA가 있으면서 낮 졸림이나 수면 관련 삶의 질 저하가 있는 경우 PAP 치료는 중요한 치료법입니다.[6]
그런데 당뇨병 환자에게는 또 다른 질문이 생깁니다.
“양압기를 쓰면 혈당도 좋아지는겨?”
여기에서는 연구결과가 완전히 한 방향으로 일치하지 않습니다.
2023년 11개의 무작위대조시험, 총 964명을 분석한 메타분석에서는 OSA와 제2형 당뇨병이 함께 있는 사람에게 CPAP 치료를 시행했을 때 대조군보다 HbA1c가 평균 약 0.24%포인트 감소했습니다. 야간 CPAP 사용시간이 길수록 HbA1c 개선 폭이 커지는 연관성도 관찰됐습니다.[7]
하지만 2026년에 발표된 더 최근의 메타분석은 14개 연구, 1,273명을 분석했고 조금 다른 결과를 보여줬습니다.
장기간 CPAP 사용에서 인슐린 저항성 지표와 낮 졸림은 개선됐지만, 치료기간에 따라 분석했을 때 공복혈당·평균혈당·HbA1c에서는 유의한 개선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8]
2026년에 발표된 혈당변동성 관련 체계적 문헌고찰에서도 일부 혈당지표 개선 가능성은 관찰됐지만 결과가 일관되지는 않았고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평가했습니다.[9]
CPAP는 혈당을 낮추기 위해 사용하는 당뇨병 치료제가 아닙니다.
CPAP의 우선 목적은 OSA 자체를 치료하는 것입니다.
OSA를 제대로 치료하면서 인슐린 감수성이나 일부 혈당지표가 좋아질 가능성은 있지만, 모든 환자에게 HbA1c가 일정하게 떨어진다고 약속할 정도로 근거가 일관된 것은 아닙니다.
혈당 숫자 하나만으로 OSA 치료의 가치를 판단해서도 안 됩니다.
10. 살 빼면 낫는겨? 양압기 말고는 방법이 없는겨?
OSA 치료가 CPAP 하나뿐인 것도 아닙니다.
치료는 OSA의 중증도, 증상, 체중, 기도와 얼굴의 구조, 다른 동반질환, 개인의 선호 등을 함께 고려해서 결정합니다.
비만이 있는 사람에게 체중관리는 매우 중요할 수 있습니다.
체중이 감소하면 기도 주변의 지방과 호흡 부담이 줄어 OSA가 개선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살만 빼면 수면무호흡증은 다 낫는다.”
라고 생각해서도 안 됩니다.
비만하지 않은 사람에게도 OSA는 생길 수 있습니다.
턱과 얼굴의 구조, 혀와 연조직, 기도의 크기, 연령 등 여러 요인이 관여하기 때문입니다.
환자에 따라 PAP 치료 외에도 구강장치나 일부 수술적 치료 등이 고려될 수 있습니다.[1]
중요한 것은 인터넷에서 치료법 하나를 골라 스스로 적용하는 것이 아닙니다.
먼저 정말 OSA가 있는지, 있다면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나에게 어떤 치료가 적합한지를 확인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11. 결국 코골이를 봐야 하는겨, 혈당을 봐야 하는겨?
이제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겠습니다.
“나 코골아. 근다고 아침부터 혈당이 높냐?”
답은 분명합니다.
코를 곤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아침혈당이 높아진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높은 아침혈당 하나만으로 수면무호흡증을 진단할 수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코골이는 잠버릇일 뿐이니까 당뇨병하고 아무 관계가 없어.”
라고 말하는 것도 정확하지 않습니다.
코골이 뒤에 OSA가 숨어 있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밤새 기도가 반복해서 막히고 산소가 떨어지며 잠이 계속 잘게 끊기면, 몸은 충분히 쉬지 못한 채 생리적 스트레스를 반복해서 받을 수 있습니다.
그 과정은 교감신경 활성, 인슐린 저항성 등 여러 경로를 통해 당대사에 불리한 환경과 연결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당뇨병이 있으면서
심한 코골이 + 목격된 무호흡 + 자다가 헐떡임 + 낮의 심한 졸림이나 피로
같은 신호가 함께 나타난다면 혈당 숫자만 볼 것이 아니라 밤에 제대로 숨 쉬며 자고 있는지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ADA 2026이 당뇨병 관리에서 수면 건강과 수면장애 선별을 권고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1][2]
이번 글에서 기억해야 할 것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은 같은 말이 아닙니다.
둘째, OSA가 대사와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아침혈당 상승의 원인을 OSA 하나로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셋째, 당뇨병이 있으면서 OSA를 의심할 만한 증상이 함께 있다면 혈당 관리와 별개로 수면호흡장애를 제대로 평가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잠들면 혈당 관리도 잠시 멈춘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몸은 밤에도 포도당을 만들고 사용하고, 호르몬을 조절하고, 쉼 없이 숨을 쉽니다.
그래서 잘 먹고 움직이는 것뿐 아니라 밤새 제대로 숨 쉬면서 자는 것 역시 당뇨병이라는 큰 그림 안에서 살펴봐야 할 문제입니다.
더 WELL할 수 있도록.
Eatiwell이 함께하고 응원합니다.
참고문헌 및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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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erican Diabetes Association Professional Practice Committee for Diabetes. 5. Facilitating Positive Health Behaviors and Well-being to Improve Health Outcomes: Standards of Care in Diabetes—2026. Diabetes Care. 2026;49(Suppl 1):S89–S131. DOI: 10.2337/dc26-S005. PMID: 41358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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