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M의 TIR이 무엇인지, 목표범위 안에 머문 시간과 TBR, TAR 수치를 어떻게 이해하는지 설명합니다.
헛갈리는 당뇨병 시리즈 ⑮
“CGM까지 붙였는디, 숫자가 많아지니까 더 헛갈리는디?”
지난 연속혈당측정(CGM)(바로가기) 편에서는 손끝 혈당과 무엇이 다른지 살펴봤습니다. 손끝 혈당이 측정한 순간의 값을 보여준다면, CGM은 시간에 따라 이어지는 포도당의 흐름을 보여주는 도구였습니다.
그런데 CGM을 붙이고 며칠 지나면 새로운 숫자가 쏟아집니다. 현재 센서 포도당, 평균포도당, TIR, TBR, TAR, CV, GMI….
그중에서 TIR은 왜 이렇게 자주 나오는 걸까요?
TIR 70%라는 숫자는 도대체 무슨 뜻이고, 70%만 넘으면 혈당관리가 잘되고 있다는 뜻일까요?
이번 글의 핵심은 숫자 하나를 외우는 것이 아닙니다. TIR이 어떤 질문에 답하는 지표인지, 왜 TIR만 떼어놓고 보면 안 되는지, 그리고 TBR과 TAR을 함께 봐야 하는 이유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많은 비임신 성인 제1형·제2형 당뇨병에서 CGM의 일반적인 목표범위는 70~180mg/dL이고, 이 범위에 머문 시간의 비율을 TIR(Time in Range, 목표범위 내 시간)이라고 합니다. 대한당뇨병학회 2025 진료지침과 ADA 2026 진료기준은 많은 비임신 성인 제1형·제2형당뇨병에서 70~180mg/dL 범위의 TIR을 70%보다 높게 유지하는 것을 일반적인 목표로 제시합니다. [1] [2]
그 시간을 어떤 혈당 구간에서 보냈고, 저혈당을 늘리지 않으면서 목표범위 시간을 확보했는가?를 보는 것입니다.
1. TIR이 뭐간디? 혈당 숫자가 아니라 시간을 보는 지표입니다
TIR은 Time in Range, 우리말로는 보통 목표범위 내 시간이라고 부릅니다.
중요한 점은 이름 그대로입니다. TIR은 혈당을 한 번 재서 나온 숫자를 평가하는 지표가 아니라, CGM을 착용한 시간 가운데 얼마나 많은 시간을 정해진 목표범위 안에서 보냈는가를 보는 지표입니다.
많은 비임신 성인 제1형·제2형 당뇨병에서 사용하는 표준적인 목표범위는 70~180mg/dL입니다. 국제 TIR 합의와 대한당뇨병학회, ADA 진료기준에서 이 범위가 임상적인 CGM 해석의 기본 구간으로 사용됩니다. [1] [2] [3]
예를 들어 하루 동안 충분한 CGM 데이터가 있다고 가정했을 때 TIR이 70%라면, 대략 하루의 16시간 48분을 70~180mg/dL 범위에서 보냈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혈당 점수가 70점이다”라는 뜻이 아닙니다. 또 하루 중 70%의 혈당값이 완벽했다는 뜻도 아닙니다.
이 관점이 중요한 이유는 혈당관리가 한두 번 좋은 숫자를 찍는 일이 아니라, 하루와 여러 날에 걸쳐 과도한 고혈당과 저혈당에 노출되는 시간을 줄이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2. 하루 24시간을 다섯 개 혈당 구간으로 나눠보면?
TIR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TIR 하나만 보면 안 됩니다. CGM은 하루의 시간을 목표범위 안과 밖으로 나누어 보여줍니다.
많은 비임신 성인 제1형·제2형 당뇨병의 표준 CGM 목표에서는 다음과 같은 혈당 구간을 사용합니다. [1] [2] [3]
- 54mg/dL 미만 — 매우 낮은 혈당
- 54~69mg/dL — 낮은 혈당
- 70~180mg/dL — 목표범위
- 181~250mg/dL — 높은 혈당
- 250mg/dL 초과 — 매우 높은 혈당
이 다섯 구간을 세 묶음으로 보면 더 쉽습니다.
많은 비임신 성인 제1형·제2형당뇨병에서 일반적으로 제시되는 목표는 TIR(70~180mg/dL) >70%, TBR(<70mg/dL) <4%, 그중 TBR(<54mg/dL) <1%, TAR(>180mg/dL) <25%, 그중 TAR(>250mg/dL) <5%입니다. [1] [2]
즉 CGM은 “좋은 혈당이 얼마나 있었느냐”만 묻지 않습니다. “너무 낮았던 시간은 얼마나 있었는가?”, “너무 높았던 시간은 얼마나 있었는가?”를 함께 묻습니다.
3. TIR 70%는 왜 ‘70점’이 아닐까?
TIR을 처음 접하면 가장 쉽게 빠지는 함정이 있습니다.
“70% 넘으면 합격, 못 넘으면 실패.”
하지만 임상 목표는 시험의 합격선과 다릅니다. 대한당뇨병학회와 국제 합의에서 제시하는 약 70%라는 기준은 많은 비임신 성인에게 적용하는 일반적인 치료 목표입니다. 개인의 치료상태와 저혈당 위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1] [3]
더 중요한 것은 TIR이 70%가 되었다는 이유만으로 나머지 30%가 어떻게 구성됐는지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두 사람이 모두 TIR 70%라고 해보겠습니다.
- A — 나머지 30% 대부분이 180mg/dL를 조금 넘는 고혈당
- B — 목표범위 밖의 시간 가운데 상당 부분이 70mg/dL 미만의 저혈당
두 사람의 TIR은 숫자로는 같습니다. 하지만 안전성이라는 관점에서는 같은 상황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TIR은 혼자 읽는 지표가 아니라 TBR과 TAR을 함께 놓고 읽어야 합니다.
4. TIR과 당화혈색소는 왜 서로 대신할 수 없을까?
앞서 당화혈색소(HbA1c)(바로가기)는 최근 몇 달의 평균적인 혈당 노출을 반영하는 매우 중요한 지표라고 살펴봤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질문이 생깁니다.
“당화혈색소가 있는데 TIR은 왜 또 봐야 하는겨?”
둘은 서로 다른 질문에 답합니다.
Beck 등의 분석에서는 TIR이 10%포인트 증가할 때 HbA1c가 평균 약 0.6%포인트 낮아지는 집단 수준의 역상관이 보고됐습니다. 다만 TIR과 HbA1c의 대응관계는 연구와 개인에 따라 퍼짐이 크므로, 이를 개인별 환산공식으로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1] [5]
같은 TIR이라도 평균포도당과 변동 패턴이 다를 수 있고, HbA1c 역시 적혈구 상태 등에 따라 실제 혈당과 어긋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TIR은 CGM을 착용한 기간의 시간을 혈당 구간별로 펼쳐 보여줍니다.
또한 DCCT 자료를 이용한 2019년 분석에서는 현대 CGM으로 직접 계산한 TIR이 아니라, 3개월마다 시행한 하루 7회 모세혈당 프로파일에서 계산한 estimated TIR(eTIR)이 낮을수록 망막병증 진행과 미세알부민뇨 발생 위험이 더 높은 것과 연관되어 있었습니다. [4]
다만 2022년 후속 분석에서는 HbA1c와 다른 공변량을 함께 보정했을 때 eTIR의 합병증 연관성이 크게 약해졌고, 연구진은 그 연관의 상당 부분이 HbA1c와의 상관으로 설명될 수 있다고 보고했습니다. [8]
5. 같은 TIR 70%인데도 안전성은 다를 수 있다
앞서 혈당변동성(바로가기)에서 평균이 같아도 혈당이 지나온 길은 다를 수 있다는 개념을 살펴봤습니다.
TIR에도 비슷한 한계가 있습니다. TIR은 목표범위 안에서 보낸 시간을 잘 보여주지만, 목표범위 밖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까지 TIR 하나로 설명하지는 못합니다.
다시 두 사람을 비교해보겠습니다.
TBR 1%
TAR 29%
TBR 8%
TAR 22%
두 사람 모두 TIR은 70%입니다. 하지만 B는 목표범위 미만 시간이 훨씬 많습니다.
저혈당(바로가기)의 기준과 기본 대처는 앞에서 자세히 다뤘습니다. 저혈당은 의식 변화, 낙상, 사고, 중증저혈당 위험과 연결될 수 있기 때문에 CGM 목표를 평가할 때 TBR을 별도로 제한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ADA와 국제 합의는 많은 성인에서 70mg/dL 미만 시간을 4% 미만, 54mg/dL 미만 시간을 1% 미만으로 제시합니다. [2] [3]
그러므로 TIR이 좋아졌다고 볼 때는 TBR이 함께 늘지 않았는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6. TIR 1%, 5%, 10%는 실제 하루에서 몇 분일까?
퍼센트는 가끔 감이 잘 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TIR을 실제 시간으로 바꾸어 보면 훨씬 이해하기 쉽습니다.
- 1% = 하루 약 14분 24초
- 5% = 하루 1시간 12분
- 10% = 하루 2시간 24분
- 70% = 하루 16시간 48분
- 80% = 하루 19시간 12분
예를 들어 TIR이 60%에서 70%로 올라갔다면 하루 평균으로 약 2시간 24분을 더 목표범위 안에서 보낸 셈입니다.
반대로 70mg/dL 미만 시간이 4%라면 하루 약 58분에 해당합니다. 54mg/dL 미만 1%는 약 14분입니다.
다만 여기에서도 하루 하나의 숫자만 놓고 지나치게 일희일비할 필요는 없습니다. TIR은 여러 날의 자료를 모아 반복되는 혈당 노출을 보는 데 더 의미가 있습니다.
특정 날의 회식, 감염, 수면 부족, 여행, 평소와 다른 운동 같은 사건이 하루 TIR을 크게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7. TIR을 믿으려면 며칠치 데이터가 필요할까?
TIR은 시간을 보는 지표이기 때문에 데이터가 충분한지도 중요합니다.
센서를 붙였지만 하루의 절반만 데이터가 있고, 그것도 우연히 혈당이 안정적이었던 시간만 남아 있다면 그 기간의 TIR을 평소 혈당상태라고 일반화하기 어렵습니다.
CGM 패턴을 대표성 있게 해석할 때는 보통 최근 14일 정도의 자료와 약 70% 이상의 충분한 활성 데이터를 확보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국제 TIR 합의에서는 최근 14일 중 70%를 넘는 CGM 사용이 3개월의 평균포도당·TIR·고혈당 지표와 높은 상관을 보인다고 설명합니다. [1] [3]
이것은 “14일이 안 되면 그 전의 데이터는 아무 의미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오늘 식후 반응을 확인하거나 저혈당 경고를 보는 데는 짧은 기간의 데이터도 매우 중요합니다.
다만 평소 패턴을 대표하는 TIR을 말하려면 특이한 하루 하나보다 여러 날의 자료가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8. 같은 TIR인데 왜 사람마다 혈당 이야기가 다를까?
TIR이 같아도 중요한 차이가 하나 더 남습니다. 언제 목표범위를 벗어났는가입니다.
TIR이 똑같이 65%인 두 사람이 있다고 해보겠습니다.
- A — 아침과 점심은 안정적이지만 저녁 식후마다 반복적으로 180mg/dL를 넘음
- B — 식후 고혈당은 적지만 새벽 시간에 반복적으로 70mg/dL 아래로 내려감
숫자 하나만 보면 두 사람의 TIR은 같습니다. 하지만 무엇을 먼저 해결해야 하는지는 전혀 다릅니다.
A에서는 반복되는 저녁 고혈당의 원인을 찾는 것이 중요할 수 있고, B에서는 야간저혈당(바로가기) 위험을 먼저 줄이는 것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TIR을 실제 관리에 사용할 때는 TBR과 TAR뿐 아니라 시간대별로 반복되는 패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다만 시간대별 반복 패턴을 한 장의 표준화된 보고서로 정리해 읽는 방법은 AGP(바로가기)에서 따로 다룹니다.
9. 모든 사람에게 TIR 70%가 똑같은 목표일까?
아닙니다.
이 부분은 TIR을 사용할 때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70~180mg/dL에서 TIR 70% 이상이라는 목표는 많은 비임신 성인 제1형·제2형 당뇨병에 적용하는 일반적인 목표입니다.
하지만 고령이거나 여러 동반질환이 있고 저혈당 위험이 큰 사람에게 젊고 건강한 사람과 같은 목표를 무조건 요구하면 오히려 위험할 수 있습니다.
고령자라고 모두 목표가 같은 것도 아닙니다. ADA 2026은 건강상태가 비교적 양호한 고령자에서는 TIR(70~180mg/dL) ≥70%와 TBR(<70mg/dL) ≤4%를 제시할 수 있지만, 인지·기능 제한, 허약, 중증 동반질환 등이 있는 복합·중간 건강상태의 일부 고령자에서는 TIR ≥50%와 TBR(<70mg/dL) <1%처럼 저혈당 회피를 더 우선하는 완화된 목표를 제시합니다. [6]
임신에서는 목표범위 자체도 달라집니다. 제1형당뇨병 임신에서는 일반적인 70~180mg/dL가 아니라 63~140mg/dL를 목표범위로 사용하고 TIR >70%를 목표로 제시합니다. [1] [7]
결국 중요한 것은 다른 사람의 TIR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설정된 목표에서 얼마나 안전하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가입니다.
10. 핵심 결론 — TIR은 혼자 읽는 숫자가 아니라 TBR·TAR과 함께 보는 시간의 지도입니다
처음 질문으로 돌아가겠습니다.
많은 비임신 성인 제1형·제2형 당뇨병에서는 70~180mg/dL 범위의 TIR 70% 이상이 일반적인 목표로 사용됩니다. 하지만 이 숫자는 사람을 평가하는 점수도 아니고, 70%만 넘으면 다른 혈당정보를 보지 않아도 된다는 뜻도 아닙니다.
따라서 좋은 CGM 관리는 저혈당을 늘리지 않으면서 목표범위 시간을 늘리고, 과도한 고혈당 시간을 줄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TIR을 읽을 때는 순서가 중요합니다. TIR만 먼저 보고 “좋다, 나쁘다”를 판단하기보다 안전성 → 목표범위 → 고혈당 → 반복 패턴의 흐름으로 보는 편이 더 실용적입니다.
이 순서가 중요한 이유는 같은 TIR이라도 혈당의 안전성은 전혀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TIR이 70%로 같아도 한 사람은 나머지 시간이 주로 약한 고혈당일 수 있고, 다른 사람은 상당 시간을 70mg/dL 아래에서 보냈을 수 있습니다. 두 사람을 같은 상태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또 하루의 TIR 하나만 보고 일희일비할 필요도 없습니다. 회식, 감염, 수면 부족, 여행, 평소와 다른 운동처럼 특별한 하루는 TIR을 크게 바꿀 수 있습니다. 평소 패턴을 보려면 충분한 기간과 충분한 CGM 데이터가 필요하고, 여러 날에 걸쳐 같은 시간대에서 비슷한 문제가 반복되는지를 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 TIR: 목표범위에 얼마나 오래 있었는가?
- TBR: 저혈당 구간에 얼마나 오래 있었는가?
- TAR: 고혈당 구간에 얼마나 오래 있었는가?
- 데이터 충분성: 이 결과가 평소 패턴을 대표할 만큼 충분한 자료인가?
- 반복 시간대: 목표범위를 벗어나는 일이 언제 되풀이되는가?
- 개인 목표: 나이·임신·저혈당 위험·동반질환에 맞는 목표인가?
TIR이 60%에서 70%로 올라갔다면 하루 평균 약 2시간 24분을 더 목표범위 안에서 보낸 셈이므로 분명 의미 있는 변화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증가가 TBR 증가 없이 만들어졌는지, 반복되는 고혈당 시간대가 줄었는지까지 확인해야 실제 개선의 의미가 보입니다.
또 모든 사람에게 같은 TIR 목표를 그대로 적용해서도 안 됩니다. 고령자, 저혈당 위험이 높은 사람, 여러 동반질환이 있는 사람, 임신 중인 사람처럼 건강상태와 치료목표가 다른 경우에는 목표범위와 목표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루와 여러 날의 시간을 목표범위·저혈당·고혈당으로 나누어 혈당관리가 얼마나 안전하고 안정적인지를 보여주는 지도입니다.
따라서 CGM에서 TIR을 봤을 때 가장 좋은 질문은 “70% 넘었나?” 하나가 아닙니다.
“저혈당을 늘리지 않으면서 목표범위 시간을 확보했는가? 고혈당 시간은 줄었는가? 그리고 이런 패턴이 여러 날에 걸쳐 반복되고 있는가?” 이 세 가지를 함께 물어야 합니다.
좋은 TIR 관리는 숫자 하나를 높이는 일이 아니라, 하루의 시간을 더 안전한 혈당구간으로 옮겨가는 과정입니다.
Eatiwell이 함께하고 응원합니다.
참고문헌 및 자료
- 대한당뇨병학회. 2025 당뇨병 진료지침, 제9판. 혈당조절 목표 및 연속혈당측정 핵심 지표, TIR·TBR·TAR 목표와 고위험군·임신부 목표 관련 자료. 2025 당뇨병 진료지침 ↩
- American Diabetes Association Professional Practice Committee for Diabetes. 6. Glycemic Goals, Hypoglycemia, and Hyperglycemic Crises: Standards of Care in Diabetes—2026. Diabetes Care. 2026;49(Suppl 1):S132-S149. doi:10.2337/dc26-S006. PMID:41358894. Diabetes Care ↩
- Battelino T, Danne T, Bergenstal RM, et al. Clinical Targets for Continuous Glucose Monitoring Data Interpretation: Recommendations From the International Consensus on Time in Range. Diabetes Care. 2019;42(8):1593-1603. doi:10.2337/dci19-0028. PMID:31177185. Diabetes Care ↩
- Beck RW, Bergenstal RM, Riddlesworth TD, et al. Validation of Time in Range as an Outcome Measure for Diabetes Clinical Trials. Diabetes Care. 2019;42(3):400-405. doi:10.2337/dc18-1444. PMID:30352896. PubMed ↩
- Beck RW, Bergenstal RM, Cheng P, et al. The Relationships Between Time in Range, Hyperglycemia Metrics, and HbA1c. J Diabetes Sci Technol. 2019;13(4):614-626. doi:10.1177/1932296818822496. PMID:30636519. PubMed ↩
- American Diabetes Association Professional Practice Committee for Diabetes. 13. Older Adults: Standards of Care in Diabetes—2026. Diabetes Care. 2026;49(Suppl 1):S277-S296. doi:10.2337/dc26-S013. PMID:41358888. Diabetes Care ↩
- American Diabetes Association Professional Practice Committee for Diabetes. 15. Management of Diabetes in Pregnancy: Standards of Care in Diabetes—2026. Diabetes Care. 2026;49(Suppl 1):S321-S338. doi:10.2337/dc26-S015. PMID:41358885. Diabetes Care ↩
- Lachin JM, Bebu I, Gao X, Nathan DM, Zinman B; DCCT/EDIC Research Group. Association of Estimated Time-in-Range Capillary Glucose Levels Versus HbA1c With Progression of Microvascular Complications in the Diabetes Control and Complications Trial. Diabetes Care. 2022;45(10):2445-2448. doi:10.2337/dc21-2298. PMID:35972222. PubMed ↩
이 글은 당뇨병과 연속혈당측정(CGM), TIR·TBR·TAR을 이해하기 위한 일반적인 건강정보입니다. 개인의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적절한 목표범위와 TIR·TBR·TAR 목표는 당뇨병 유형, 연령, 임신 여부, 저혈당 위험, 사용하는 약물과 인슐린, 동반질환과 건강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CGM 결과만을 근거로 인슐린이나 약물 용량을 임의로 변경하지 마시고, 반복적인 저혈당·심한 고혈당 또는 개인 목표 설정이 필요한 경우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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